실제 과제 전형 대비 과정에 참여한 수강생분들이 남겨주신 후기입니다.
강의, PR 피드백, 과제 구현, 면접 대비 관점에서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후기 1(2기 수료자)
우선 저는 비전공자였기에 빠르게 취업을 하고 싶어 수많은 멘토님들을 만나봤고, 그중 인큐님은 개인적으로 탑 멘토님이었습니다.
이유는,
과제 전형을 진행하며 스스로 성장을 많이 느꼈습니다. 과제 전형의 방향성 제시는 물론, 그 과정 속에서 개인적으로 공부를 많이 할 수 있어 좋은 기회였습니다.
최신 방향성에 대한 제시와 어디까지 어떻게 왜 구현해야 하는지, 또한 전형을 진행하며 공부하다 모르는 부분도 자세하게 면접에서는 이런 식으로 대답하면 좋다는 것까지 제시해주십니다.
멘토님 스스로 굉장히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계신 것이 느껴졌습니다. 이직 준비를 하시면서 여러 시도를 정말 많이 하신 게 느껴지는데, 저의 고민인 부분에 대해서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정리해서 이야기해주십니다.
아마 각 멘티별로 개인화된 자료를 제공해주시는 것 같은데, 경험에서 나오는 자료들이라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심지어 미리 말씀드리지 않은 추가적인 질문까지 세세하게 알려주십니다.
AI 활용에 대해서도 AI를 어떤 식으로 활용하고 어떤 점을 경계해야 하는지 알려주셔서, 제가 지금까지 사용했던 방법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돈이 있는데 정말 아깝지 않은 과정이었고, 다른 주제로 또 하신다면 참여할 의향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개발자 취업을 포기할 뻔했는데, 인큐님의 멘토링을 통해 다시 도전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인큐님 정말 감사하고 늘 건강하세요!
추후 인큐님의 도움이 또 필요하면 바로 달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후기 2(1기 수료자)
저는 작년, 인큐님의 인프런 강의와 면접 멘토링을 통해 많은 배움과 성장을 경험했습니다.
과정이 끝난 후에 항상 제 실력이 한 단계 올라갔다는 것을 스스로 느꼈습니다.
멘토와 같은 개발자분과 직접 기술적인 대화를 나누고, 그분이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가까이에서 배울 수 있는 기회는 쉽게 얻을 수 있는 경험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백엔드 과제 전형 대비 1기”에서 얻은 것을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안정성과 확장성을 고려한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의 기본기
2.
실제 과제 전형에 대한 실질적인 대비
3.
시니어 레벨 개발자의 코드 리뷰 경험
4.
시니어 개발자의 사고 방식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었던 점
이번 과정을 통해 단순히 과제를 잘 푸는 방법이 아니라, 어떻게 고민하고 설계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개발자 커리어에서도 오래 남을 배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후기 3(3기 수료자)
수강생들의 과제에서 아쉬웠던 점을 강의에서 보여주고, 이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알려주신 부분이 좋았습니다.
사용하는 기술의 트레이드오프에 대해 설명해주시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
1.
[강의] 흔한 실수 포인트 정리가 좋았습니다.
사소하지만 치명적일 수 있는 실수, 예를 들어 @Transactional AOP 등을 짚어주셔서 과제 전형 시 점검 포인트를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1.
[강의] 면접 대비 키워드 정리가 좋았습니다.
어떤 결정의 장단점과 면접 키워드, 실무 키워드를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후 면접에 어떻게 대비할지 좋은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후기 4(3기 수료자)
코드 리뷰를 통해서 꼼꼼히 봐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강의 → 해당 내용에 대한 구현 → 피드백
으로 흐르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후기 5(3기 수료자)
좋았던 점
1.
상세한 PR 피드백
PR 피드백이 소스 레벨에서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상세해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단순 과제 설계/구현에 대한 도움뿐만 아니라, 본 과제 전형 준비에 보다 진지하게 임할 수 있는 태도에도 영향을 주셨습니다.
3주차 피드백 중,
•
과제이기 때문에 고민조차 안 했지만 DB 이중화 등에 대한 피드백은 면접관의 시선을 느낄 수 있었고,
•
조회 처리 캐싱에 대한 리뷰는 과제에서 README라는 소통이 중요하며, 이는 실제 팀원과의 커뮤니케이션과 다르지 않겠다고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개발 당시 Offset / Cursor를 고민하던 중, 3주차 과제가 사용자 API라 Cursor 방식에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관리자 페이지에는 별도 Offset API를 두고 캐싱하는 방향이 맞다고 생각했지만, Cursor만 구현하고 이런 구상을 별도 문서에 담지 않았었습니다.
이후 PR 피드백을 보며 제가 동료와 제대로 커뮤니케이션을 못했고, 회사였다면 불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늘었겠다고 셀프 피드백했습니다.
1.
과제 전형에 대한 경험
사내에서 과제 전형에 대한 간접 경험 등도 없어, 면접관이 과제를 어느 정도 레벨로, 어느 정도 기대로 채점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없었습니다.
당연히 실무 레벨로, 누가 보아도 끄덕일 만한 수준으로 제출해야 할 텐데도
“과제라는 점”, “짧은 시간이라는 점” 등에 대한 무의식적인 핑계가 자리했던 것을 깨달았습니다.
실제 프로젝트처럼, 실무처럼 치열하게 고민해야 한다는 것을 4주 내내 PR 리뷰를 받을 때마다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1.
4주간의 단계 분리
단순히 양의 문제가 아니라, 점진적인 시간과 각각의 피드백에 따라 내가 지향해야 하는 설계/구현 수준의 목표를 재설정하고 진행하는 것이 저 스스로 레벨업에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